탁구협회가 재미대한체육회 모범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탁구협회가 재미대한체육회 모범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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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재미대한탁구협회 권 정 이사장, 재미대한체육회 이규성 회장, 재미대한탁구협회 양성우 회장

 

 

2019년 1월25일 씨애틀에서 열린 재미대한체육회 임시총회에서 재미대한탁구협회가 우수모범단체로 선정되어 표창장과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양성우 회장은  “이번 모범단체로의 표창은 제99회 전국체전의 성과도 있고 ,그동안 우리 탁구협회의 모든지회가 화합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나갈수 있도록 힘쓰신 역대회장님들과 ,선임 양창원 회장님의 많은 노력에 대한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현 회장으로서 이것은 결과가 아닌 중간평가로 받아 들이고 우리 협회의 모든 평가는 현재 진행형으로 앞으로 더더욱 모범되는 협회로 나가길 바라고 희망합니다. 저 또한 탁구협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탁구협회의 영광으로 생각하며 모든 지회와 탁구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동안 탁구협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각지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또한 이번 20회Seattle 미주체전 부터 탁구 경기 개인복식 종목이 18회 DC대회와 19회 달라스대회의 시범과 번외종목을 인정받아  정식 경기종목으로 추가 인정 받았습니다. 점수배점등 기타 경기 세부 사항은 요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지회의 복식팀 출전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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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대한체육회 회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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