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대 재미대한탁구협회 오세백 회장 취임

제14대 재미대한탁구협회 오세백 회장 취임

지난 제20회 Seattle 미주체전 기간중 열린 재미대한탁구협회 정기총회(6월21일 오후 8시,Kent Comfort Inn)에서 미동부한인탁구연합회 오세백  전 회장이 제14대 회장으로 당선됬습니다.임기는 7월1일부터 2년입니다.

체전탁구대회가 끝난후 13대 양성우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 받았습니다.

 

오세백 회장의 인사말씀 :

“안녕하세요?

 제14대 재미대한탁구협회를 여러분과 함께 걸어갈 오세백입니다.

 항상 우리 협회를 사랑해주시고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 재미탁구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재미탁구협회는 양창원 회장님께서 큰틀을 이루어주셨구요.양성우회장님이 단단한 반석위에 올려놓으셨습니다. 두분 회장님의 노력으로 재미탁구협회는 재미체육회의 모범단체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두 분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제14대 재미탁구협회는 각 지회장님과 고문님들의 의견을 중심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각지회장님들과 고문님들께서 의견을 주시고 토론해주시고 결정을 내려주신것을 토대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배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먼저 일생을 재미탁구협회를 위해서 자신을 아끼지 않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이재용 전무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재용 전무님은 항상 협회를 위해 존재 하십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14대 재미탁구협회 전무이사로 안병준씨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안병준 전무님은 오랫동안 재미탁구협회를 위해서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신 분입니다. 앞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재미탁구협회 봉사일을 할때 많은 격려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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