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탁구대회’
미 동부 최대의 탁구제전인 ‘제34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탁구대회’의 개인 단식 오픈조에서 이카너씨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뉴욕대한체육회 주최, 뉴욕한인탁구협회 주관, 한국일보
미 동부 최대의 탁구제전인 ‘제34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탁구대회’의 개인 단식 오픈조에서 이카너씨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뉴욕대한체육회 주최, 뉴욕한인탁구협회 주관, 한국일보
제34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탁구대회 홍보차 4일 본보를 방문한 김태옥(맨 오른쪽부터) 부회장, 송준호 회장, 김영주 총무, 전익미 사무총장이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 MD 탁구협회, 미 동부 한인 탁구 대잔치서 선전 미 동부 한인 탁구 대잔치에 참가한 메릴랜드 탁구협회 선수들. 메릴랜드 탁구협회(회장
▶ 뉴저지 대회서 김성래 2관왕 동부대회를 석권한 버지니아 탁구협회 선수들. 맨 뒷줄 오른쪽이 2관왕을 차지한 김성래 선수. DC·버지니아 한인탁구협회(회장 제이슨
지난 22일 뉴욕한인탁구협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송준호(맨앞줄 왼쪽 4번째부터) 신임회장이 김태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들의 축하를 받으며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욕한인탁구협회 제공]뉴욕한인탁구협회의